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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제목

그리운 비금...

작성자
보리
작성일
2011.05.17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5727
내용

내 유년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비금도....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어릴적 아버지를 따라 초등학교시절을 보낸곳인지라

늘 고향처럼 그리운곳이었지요

언니랑 언니친구랑 셋이서 갔습니다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않고 어릴적 기억들이 드문드문 남아있어

가슴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홍도와 비금도

그리고 도초도...

짧은 여행길이었지만 바닷가 펜션 덕분에 유쾌한 여정이었습니다

어릴적 이웃같던 사람들...

무뚝뚝하지만 정이 많으신 주인장

속이 깊던 안주인

바지런하던 아드님^^

안주인의 음식은 소박하고 깔끔했었죠

압권은

펜션마당에 바다를 고스란히 들여다 놓았다는것...

더불어 빨강,하양 등대까지... 꺄악!!ㅎㅎ

집안도 깨끗하고 침구도 깔끔하고

덕분에 2박이나 하고 왔습니다

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정작 중요한 곳은 카메라 배터리가 나가는 바람에 눈에 담아왔거든요 ㅎㅎ

아주머니, 기억하시죠?

여자셋!!

언니건강이 안좋아서 음식간을 못하게 했던...

고마웠습니다.

다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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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가펜션

    안녕하세요^^ 저희로서는 별로 잘해드린것도 없는데 이렇게 좋은 후기까지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기회가 또 되어 방문해 주신다면 더 성심성의껏 모시겠습니다. ^^

    13 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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